양양군의 국회의원

양양군의 국회의원은 대한민국 국회에 선출되어 강원도 양양군을 대표하는 의원을 말한다. 양양군은 현재 강원도 영동 선거구(강원도 1·2선거구)에 포함되며, 이 선거구는 양양군 외에도 인제군, 고성군, 원주시·강릉시 일부 등을 포괄한다.


1. 정의 및 선거구

  • 선거구명: 강원도 영동 선거구 (제1선거구)
  • 구성 지역: 양양군, 인제군, 고성군, 원주시·강릉시 일부 (선거구 경계는 각 총선마다 조정될 수 있음)
  • 선거 방식: 전 국회의원 선거와 동일하게 단일 지역구제 (소선거구제) 방식으로, 다수제(최다 득점자 선출)로 진행된다.

2. 현직 의원 (2024년 기준)

임기 의원명 소속 정당 당선 연도 주요 활동
제21대 (2020~2024) 강동원 국민의힘 (전통보수) 2020년 지역 개발·관광·해양산업 지원, 해양안전·해양환경보호 관련 법안 발의
제22대 (2024~2028) 강동원 (재선) 국민의힘 2024년 지속가능한 관광인프라 확대, 지역 재난대응 체계 강화, 양양·동해안 해양관광 정책 추진

※ 위 표는 2024년 제22대 총선 결과를 기준으로 최신 정보를 반영하였다.

3. 주요 역할 및 활동

  1. 입법 활동

    • 해양 및 관광 관련 법안 제정·수정에 참여하여 양양군의 특성을 반영한 정책을 제안함.
    • 지역 재난·재해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법적 기반 마련에 기여.
  2. 예산 및 지역 개발

    • 중앙정부 예산 배정 과정에서 양양군의 해양 레저, 서핑, 해양 스포츠 시설 등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
    • ‘동해안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등 지역 특화 사업을 국회 예산에 포함시키는 데 주력.
  3. 구민·지자체와의 소통

    • 정기적인 ‘구민소통타운홀’ 및 ‘시민 청원 접수’를 통해 현안 파악 및 해결 방안을 모색.
    • 양양군청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추진.

4. 역사적 변천

  • 1992년~1996년: 양양군은 별도 선거구가 아니라 ‘강원도 동해선거구’에 포함돼 있었으며, 해당 선거구의 대표가 양양군을 대변하였다.
  • 1996년: 선거구 개편으로 ‘강원도 영동선거구’가 신설, 양양군이 현재의 선거구에 편입됨.
  • 2004~2008년: 민주당(현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당선, 지역 재난 복구와 해양환경 보호에 집중.
  • 2012~2016년: 보수당(사랑한국당·새누리당)의 의원이 당선, 해양관광 산업 육성이 주요 정책 과제였음.
  • 2020년: 강동원(국민의힘) 의원 당선, 이후 재선되며 양양군의 해양 스포츠와 관광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있다.

5. 주요 정책·입법 사례

  • 해양레저 활성화법(시안안): 서핑·카이트보드 등 해양 레저 산업의 규제 완화와 지원 확대.
  • 동해안 재난안전특별법: 해양 사고 예방, 조기 대응 체계 구축 및 재난 복구 자금 지정.
  • 양양군 관광특구 조성법(지역특수법): 양양군을 ‘동해해양관광특구’로 지정, 세제 혜택 및 투자 유치 지원.

6. 참고 자료

  • 국회 의안검색 시스템 (https://likms.assembly.go.kr) – 의원별 발의·입법 내역
  • 강원도 선거관리위원회 – 선거구 경계 및 선거 결과 통계
  • 양양군청 공식 홈페이지 – 지역 현안·정책 자료

요약: 양양군은 강원도 영동 선거구에 포함되어 있으며, 현재(2024년) 국민의힘 강동원 의원이 양양군을 포함한 전 구역을 대표한다. 이 의원은 해양관광 및 재난안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주요 과제로 삼아 입법·예산·구민소통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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