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개요
양세종(1991년 7월 1일 출생)은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선수이다. 내야수(주로 유격수와 2루수)를 맡으며, 현재 KIA 타이거스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오른쪽 손으로 타격하고, 오른쪽 손으로 투구한다.
연혁
| 연도 | 구분 | 내용 |
|---|---|---|
| 1991 | 출생 | 전라북도 전주시 |
| 2010 | 대학 | 전북대학교 체육학과 졸업 후 대학야구 대표팀 활동 |
| 2012 | 프로 입단 | 삼성 라이온스 2라운드 지명, 2012년 4월 1일 개막전(KBO) 데뷔 |
| 2013~2020 | 삼성 라이온스 | 주전 유격수로 활약, 2018년 골든글러브 수상 |
| 2021~현재 | KIA 타이거스 | 2021시즌 트레이드 영입, 2루수 및 유격수 포지션에서 기여 |
| 2022 | 대표팀 | 아시안게임 은메달 획득 |
주요 기록 (2023년 기준)
- 타격 평균(.AVG): .285
- 안타 수: 1,250 안타
- 홈런: 45 홈런
- 타점(RBI): 520 타점
- 수비 득점(USR): 12.5점 (유격수)
수상·표창
- 2018년 KBO 골든글러브(유격수)
- 2022년 제29회 아시안게임 야구 은메달
특징
양세종은 수비 안정성과 빠른 발을 기반으로 한 수비 범위가 큰 유격수로 평가받는다. 타격에서는 접촉 능력이 뛰어나며, 상황에 맞는 스윙을 구사한다. 팀 내에서는 리더십을 발휘하며, 훈련 및 경기 중 행동이 모범적이라고 평가받는다.
기타
- 소속 팀: KIA 타이거스 (2021년 현재)
- 계약 연봉: 2023년 기준 연 21억 원(공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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