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마역(일본어: 矢島駅, やしまえき)은 일본 아키타현 유리혼조시에 위치한 유리고원철도 조카이산로쿠선의 철도역이다.
개요
이 역은 유리고원철도 조카이산로쿠선의 종착역이자 기점역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역사는 지상역 구조를 띠고 있으며, 단선 승강장 1면 1선을 갖추고 있다. 무인역으로 운영되고 있다.
역사
- 1938년(쇼와 13년) 10월 25일: 일본철도성(당시) 요코테선(후에 조카이산로쿠선)의 종착역으로서 개업하였다.
- 1985년(쇼와 60년) 10월 1일: 일본국유철도 분할 민영화에 따라 동일본여객철도(JR 동일본)의 역이 되었다.
- 1985년(쇼와 60년) 10월 1일: 동일본여객철도로부터 유리고원철도로 이관되었다.
역 구조
단선 승강장 1면 1선의 지상역이다. 과거에는 화물 취급 및 교환 설비가 있었으나, 현재는 승강장만 남아 있는 단순 구조이다. 역사는 목조 건물로, 대합실 기능 등을 겸하고 있다.
이용 현황
유리고원철도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1일 평균 승차 인원은 소수에 그치는 등 이용객이 적은 편에 속한다. 주로 지역 주민의 생활 교통 수단이나 조카이산 등산, 관광객의 이용이 주를 이룬다.
역 주변
- 국도 107호선
- 유리혼조시청 야시마 종합지소(구 야시마정 사무소)
- 야시마 온천
- 조카이산 등산로 입구(초카이산로쿠선 연선 관광의 거점)
인접 역
유리고원철도 조카이산로쿠선 우 고우라역(羽後院内駅) 방면 ← 야시마역 (종착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