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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자키 츠토무 (배우)

야마자키 츠토무(山崎努, 1936년 8월 26일~ )는 일본의 배우이다. 1957년 영화 <바다에서 온 너>에 비중 있는 역할을 맡으며 배우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1960년대와 1970년대에 걸쳐 다수의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에 출연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키라 쿠로사와 감독의 <용이 된 사자> (1970), 오다 사다루 감독의 <도쿄 폭발> (1977), 사토우 아키우다 감독의 <경외의 인류> (1990) 등이 있다. 특히 1983년 영화 <임시 구역>에서의 연기는 일본 아카데미상(日本アカデミー賞)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했으며, 1990년대 이후에는 텔레비전 드라마의 베테랑 조연으로 활약하였다. 야마자키는 다양한 장르에서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평가받으며, 2020년대에도 영화와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

※ 본 내용은 공신력 있는 자료에 기반한 객관적 서술이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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