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모리 미카(やまもり 三香, Mika Yamamori)는 일본의 여성 만화가이다. 출생일은 10월 8일이며, 일본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 오노마치에서 태어났다. 2005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장르는 소녀 만화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한낮의 유성》(ひるなかの流星, 전 13권),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椿町ロンリープラネット, 전 14권), 《슈가즈》(シュガーズ, 전 6권) 등이 있다. 이들 작품은 한국에서도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작으로는 《아름다운 초저녁달》 시리즈가 있으며, 예스24, 리디, 알라딘 등 국내 플랫폼에서도 유통되고 있다.
야마모리 미카는 일본의 출판사 집영사(集英社)의 만화 잡지 《마가렛》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며, 인스타그램(@mikayamamori) 및 X(구 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작품 활동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일본어 표기는 'やまもり 三香'이며, 한자 표기 '야마모리 미카'는 한국식 음차 표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