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촌 (아이치현)

야마다촌 (일본어: 山田村 야마다무라[*])은 일본 아이치현 히가시카모군에 있었던 촌이다. 현재는 아이치현 도요타시의 일부를 이룬다.

역사

  • 1889년 10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히가시카모군(東加茂郡) 내의 오하타촌(大畑村), 히로하타촌(広幡村), 고시도촌(越戸村), 나카기리촌(中切村) 등 여러 촌이 합병하여 야마다촌이 발족하였다.
  • 1955년 9월 30일: 히가시카모군의 사나게정(猿投町) 및 아오키촌(青木村)과 합병하여, 새로운 사나게정이 탄생하고 야마다촌은 폐지되었다.
  • 1967년 4월 1일: 사나게정이 도요타시(豊田市)에 편입되면서, 구 야마다촌의 지역은 현재 도요타시의 일부를 이루게 되었다.

지리

야마다촌은 아이치현의 중동부에 위치한 히가시카모군에 속해 있었다. 촌 지역은 주로 농업이 이루어지는 전원 지대였으며, 현재 이 지역은 도요타시의 북부 또는 북동부에 해당한다.

현재

야마다촌은 현재 행정 구역상으로는 존재하지 않으며, 그 옛 영토는 모두 아이치현 도요타시의 일부가 되었다. 옛 촌의 이름은 현재 해당 지역의 지명이나 시설명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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