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시현 선거구는 일본 중의원(하원) 의원 총선거에서 사용되는 소선거구(단일 선거구) 중 하나로, 야마나시현 전역을 관할하는 지역구이다.
개요 일본의 중의원 의원 선거는 소선거구제와 비례대표제를 병립하고 있으며, 야마나시현 선거구는 소선거구제에 따라 한 명의 의원을 선출하는 지역구이다. 과거 야마나시현에는 인구 규모에 따라 여러 개의 소선거구가 존재했지만, 인구 변화에 따른 선거구 개편으로 인해 2022년 공직선거법 개정 이후 야마나시현 전체가 하나의 소선거구를 형성하게 되었다. 이로써 야마나시현은 인구 감소로 인해 기존의 복수 소선거구가 통합되어 단일 소선거구가 된 몇 안 되는 현 중 하나가 되었다.
역사
- 중선거구제 시대 (1994년 이전): 1994년 선거 제도 개혁 이전에는 중선거구제(복수 의원을 선출) 하에 '야마나시현 전체구' 또는 '야마나시현 선거구'로 불리며 여러 명의 의원을 선출했다.
- 소선거구제 도입 (1994년): 1994년 선거 제도 개혁으로 소선거구제가 도입되면서 야마나시현은 '야마나시현 제1구', '야마나시현 제2구', '야마나시현 제3구'의 세 개의 소선거구로 분할되었다.
- 선거구 수 축소 (2002년 이후): 인구 감소 및 선거구 재획정 등의 이유로 2002년 또는 그 이후의 선거구 개편을 통해 야마나시현의 소선거구는 '야마나시현 제1구', '야마나시현 제2구'의 두 개로 축소되었다.
- 단일 선거구로 통합 (2022년): 2022년 11월 18일 공포 및 시행된 개정 공직선거법에 따라, 인구 비례를 조정하기 위한 '10증10감' 선거구 개혁이 시행되면서 야마나시현의 소선거구는 기존의 두 개가 폐지되고 야마나시현 전역을 아우르는 하나의 단일 소선거구로 통합되었다. 이에 따라 2024년 10월 현재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야마나시현의 유권자들은 소선거구제로 단 한 명의 중의원 의원을 선출한다.
관할 지역 야마나시현 전역
선출 의원 (선출 의원의 이름은 총선거 결과에 따라 변동되므로, 특정 시점의 의원에 대한 정보는 해당 선거의 결과를 참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