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슨 슈밋

앨리슨 슈밋 (Allison Schmitt, 1990년 6월 7일 ~ )은 미국의 수영 선수이다. 미시간주 캔턴 출신으로, 올림픽에서 8개의 메달(금 4개, 은 2개, 동 2개)을 획득했으며, 자유형을 주 종목으로 한다.

슈밋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4x200m 자유형 계주 동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데뷔를 했다. 이후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200m 자유형 금메달, 4x200m 자유형 계주 금메달, 400m 자유형 은메달, 4x100m 자유형 계주 동메달을 목에 걸며 전성기를 맞았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는 4x200m 자유형 계주 금메달,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는 4x200m 자유형 계주 은메달과 4x100m 자유형 계주 동메달을 추가했다.

그녀는 미시간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정신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우울증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과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낙인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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