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워넷 바이런(Antoinette Byron, 1962년 ~ )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배우이다.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영화와 텔레비전 드라마를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출연 작품으로는 1982년 텔레비전 드라마 《프리즈너》(Prisoner)에서 어맨다 콜 역, 1999년부터 2000년까지 방영된 오스트레일리아의 장수 드라마 《홈 앤 어웨이》(Home and Away)에서 내털리 내시 역을 맡은 것이 알려져 있다. 영화로는 1986년작 《Death of a Soldier》, 2005년작 《맨 위드 더 스크리밍 브레인》(Man with the Screaming Brain)에서 재키 역, 같은 해 《아메리칸 블랙 뷰티》(American Black Beauty) 등에 출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