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매카튼(Anthony McCarten, 1963년 11월 29일 출생)은 뉴질랜드 출신의 영화 각본가, 감독, 영화 제작자이다. 그는 과학자 스티븐 호킹의 전기를 다룬 영화 《The Theory of Everything》(2014)와 영국 암호학자 앨런 튜링의 이야기를 다룬 《The Imitation Game》(2014)의 각본을 맡아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주요 경력 및 활동
- 각본 및 제작: 《The Theory of Everything》, 《The Imitation Game》, 《The Aftermath》(2019), 《Jojo Rabbit》(2019) 등 다수의 국제 영화 프로젝트에 참여.
- 수상 및 후보: 두 작품 모두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각본상 부문에 후보로 오른 바 있다. 특히 《The Theory of Everything》은 아카데미 작품상·여우주연상(에마 스톤) 등 다수 부문에서 수상.
- 출판: 소설가로도 활동하며, 1990년대 초반에 발표한 소설 《The End of the Road》 등이 있다.
학력 및 초기 경력
- 뉴질랜드 웰링턴에 위치한 와이카토 대학교(University of Waikato)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뒤, 영국 런던으로 이주하여 영화 산업에 진입하였다.
그 외
- 뉴질랜드와 영국을 오가며 국제 공동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현재도 다양한 영화 및 텔레비전 프로젝트의 각본가와 제작자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