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아 로랭(프랑스어: Althéa Laurin, 2001년 9월 1일~)은 프랑스의 태권도 선수이다. 여자 헤비급(+67kg)에서 활약하며 2020년 도쿄 올림픽 동메달, 2024년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프랑스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다.
기본 정보
- 본명: Althéa Laurin
- 출생: 2001년 9월 1일(24세), 프랑스 센생드니주 에피네쉬르센
- 신장: 184cm
- 체중: 73kg
- 소속: 아니에르 엘리트
- 코치: 애크바라 캄카숨푸
주요 경력
- 2020 도쿄 올림픽 여자 +67kg급 동메달
-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67kg급 금메달
- 2023 바쿠 세계 선수권 대회 -73kg급 금메달
- 2022 맨체스터 유럽 선수권 대회 -73kg급 금메달
- 2024 베오그라드 유럽 선수권 대회 -73kg급 금메달
- 2023 크라쿠프 유러피언 게임 동메달
징계 2026년 6월, 알테아 로랭은 프랑스반도핑기구(AFLD)로부터 선수 소재지 보고 의무를 12개월 동안 3회 위반한 사실이 적발되어 20개월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자격정지 기간은 2027년 10월 9일까지이며, 2025년 9월 23일부터 2026년 2월 9일까지의 모든 경기 결과는 무효 처리되었다. 이로 인해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2연패 도전에 차질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