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야시(라트비아어: Alojas novads)는 라트비아 북부에 위치한 지방 자치체이다. 행정 중심지는 알로야(Aloja)이며, 면적은 630.7km², 인구는 6,152명(2009년 기준), 인구 밀도는 9.8명/km²이다. 2개의 도시(알로야, 스타이첼레)와 4개의 교구(교구)를 관할한다.
알로야시는 2009년 라트비아의 행정 구역 개편 과정에서 신설된 지방 자치체 중 하나로, 2021년 라트비아의 또 다른 행정 구역 개편으로 인해 현재는 림바지시(Limbažu novads)의 일부로 통합되었다. 알로야 지역은 historically 브라스카 강 유역과 접해 있으며, 주로 농업과 임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