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학교는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사립 종합대학교이다.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되었으며, 진리와 봉사, 창의를 교육 이념으로 삼고 있다.
역사 안양대학교의 역사는 1948년 故 김치선 박사가 서울 남산에 설립한 '대한신학교'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광복 후 한국교회 재건과 신학 교육의 필요성에 의해 세워진 학교이다.
- 1959년: '대한신학교'에서 '안양신학교'로 교명을 변경하고 경기도 안양시로 이전하였다. 이는 학교의 안정적인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 1965년: 4년제 대학으로 승격하며 학부 교육의 폭을 넓혔다.
- 1989년: 신학대학 외에 인문사회, 자연과학 계열의 학과를 신설하며 종합대학으로의 전환을 준비하였다.
- 1991년: 종합대학교로 개편되며 현재의 '안양대학교'로 교명을 확정하였다. 이후 지속적으로 학과를 증설하고 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교육 및 학과 안양대학교는 다양한 학문 분야를 아우르는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현재 신학대학, 인문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예술대학 등 여러 단과대학과 일반대학원, 신학대학원 등 특수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목표는 급변하는 시대에 필요한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 양성이다. 특히 기독교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전인적 교육을 지향하며, 인성 교육과 사회 봉사를 강조한다.
캠퍼스 및 시설 주 캠퍼스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하며, 교육 및 연구를 위한 강의동, 연구동, 도서관, 기숙사, 체육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의 학습 및 생활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과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특징 안양대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인성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실용적인 학문과 융합 교육을 통해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