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틱 림 라이징

아틀란틱 림 라이징은 2021년 개봉한 미국의 SF 액션 영화이다. 영화 제작사 어사일럼(The Asylum)에서 제작하였으며, 2013년 영화 《아틀란틱 림》의 속편이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퍼시픽 림》 시리즈의 모크버스터(mockbuster)로 알려져 있다.


개요 이 영화는 저예산으로 제작되었으며, 주로 DVD 및 VOD 플랫폼을 통해 배급되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거대 괴수와 로봇의 전투를 다루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감독은 자레드 콘(Jared Cohn)이 맡았다.

줄거리 전작에서 거대 괴수(카이주)의 침공을 막아낸 지 8년 후, 다시 대서양 연안에 미지의 거대 생명체가 나타나 인류를 위협한다. 과거의 영웅들은 은퇴했거나 실종되었고, 인류는 새로운 세대의 조종사들과 함께 다시 거대한 로봇 병기인 제트기(Jaegers, 여기서는 '메크(Mechs)'로 불림)를 동원하여 괴수에 맞서 싸워야 한다. 인류의 운명을 건 사투가 벌어지며, 전 세계는 다시 한번 대규모 파괴에 직면한다.

출연진 주요 출연진으로는 자레드 콘 감독이 직접 출연하기도 했으며, 그 외 다양한 B급 영화 배우들이 참여했다. 어사일럼 영화의 특성상 유명 배우보다는 주로 텔레비전 영화나 독립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등장한다.

평가 《아틀란틱 림 라이징》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저예산으로 인한 특수 효과의 한계, 연기력, 예측 가능한 줄거리 등으로 비판받았으며, 주로 모크버스터 장르의 팬들이나 컬트 영화를 즐기는 관객층에게 알려져 있다.

같이 보기

  • 퍼시픽 림
  • 아틀란틱 림
  • 어사일럼 (영화사)

분류: 2021년 영화 | 미국의 SF 액션 영화 | 어사일럼 영화 | 거대 괴수 영화 | 속편 영화 | 모크버스터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