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오브 더 시즈

아이콘 오브 더 시즈(Icon of the Seas)는 로열 캐리비안 인터내셔널(Royal Caribbean International)이 소유·운항할 예정인 대형 크루즈 선박이다. 영어 원명은 Icon of the Seas이며, 한국어 표기에서는 “아이콘 오브 더 시즈” 혹은 “아이콘 오브 더 씨스” 등으로 번역되기도 한다. 현재까지는 공식적인 한국어 명칭이 통일되지 않아, 위 표기는 영문명을 한글 음절로 음역한 형태이다.

개요

  • 소유·운항사: 로열 캐리비안 인터내셔널(Royal Caribbean International)
  • 건조사: 독일 마이어 베르프(Meyer Werft) 조선소
  • 계획 서비스 시작: 2024년 하반기(예정)
  • 전형: 아이코닉 클래스(Ionic class) – 로열 캐리비안이 도입한 차세대 크루즈 선박 클래스 중 최상위 모델

명칭 및 어원

  • Icon은 ‘상징, 대표적인 것’이라는 의미이며, Seas는 ‘바다’를 의미한다. 따라서 “Icon of the Seas”는 “바다의 상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 한국어 표기 “아이콘 오브 더 시즈”는 영어 원명을 직역·음역한 것으로, 공식적인 번역명은 아닌 점에 유의한다.

제작·시공

  • 건조기간: 2021년 착공(기초공사 시작) → 2024년 완공 예정
  • 선체: 마이어 베르프 조선소(게르만 해안, 퀼른)에서 제작
  • 톤수: 약 250,800 GT(총 톤수) – 현재 건조 중인 크루즈 선박 중 최상위 규모
  • 길이·폭: 전체 길이 348 m, 최대 폭 47 m(선체 폭)

주요 특징

구분 내용
승객 수용능력 7,600명(전용 객실 기준)
승무원 수 2,300명(예정)
객실 수 2,300여 개(스위트룸 포함)
데크 수 20개(승객용 주요 데크)
부대시설 대형 수상 파크, 실내 스키 슬로프, 다양한 레스토랑·바, 공연장, 워터 파크 등
친환경 설비 LNG(액화천연가스) 연료 사용, 최신 배출가스 저감 설비 적용

운항 계획

  • 첫 항해(초항해): 2024년 가을, 카리브해 지역을 중심으로 운항 예정.
  • 주요 노선: 카리브해, 멕시코, 미국 동부 연안 등. 구체적인 일정 및 항로는 선박 인도 후 로열 캐리비안이 공식 발표한다.

참고 문헌

  1. 로열 캐리비안 인터내셔널 공식 웹사이트 – 아이코닉 클래스 및 Icon of the Seas 선박 소개.
  2. 마이어 베르프(Meyer Werft) 조선소 공식 발표 자료.
  3. 주요 해양·관광 전문 매체 보도 (예: Cruise Industry News, Seatrade Cruise Review 등).

※ 위 내용은 2026년 현재까지 공개된 공식 자료 및 신뢰할 수 있는 매체 보도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향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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