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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미래재단

아시아미래재단(Asia Future Foundation)은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의 재단법인이다.

설립 및 연혁

위키백과에 따르면 아시아미래재단은 한국 공연문화의 저변확대와 공연예술계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러시아와의 민간교류 확대를 통해 양국의 우호 증진에 기여하기 위하여 2003년 5월 12일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서동에 위치한 것으로 등재되어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 비영리법인 현황 자료에 따르면, 법인 설립허가일(내부결재일)은 2006년 7월 12일이며, 담당 부서는 국제문화정책과이다. 두 자료 간 설립 시점에 차이가 있으나, 이는 재단의 창립 준비 시점과 정식 법인 허가 시점의 차이로 추정된다.

대표 및 소재지

  • 대표자: 윤영민(한양대학교 교수, 이사장)
  • 주소(도로명):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22길 20, 5층 (방배동, 노블레스빌딩)
  • 웹사이트: asiafuture.org (현재 접속 불가)

설립 목적

아시아지역 문화교류 촉진 및 아시아 각국의 공동번영 추구를 목적으로 한다.

주요 사업

  • 아시아 문화관광자원 및 정보, 문화 콘텐츠의 공동개발 및 보존
  • 다인종·다문화 사회에 대비한 문화 다양성을 위한 교육, 연구, 행사 추진
  • 아시아 미래지도자 교육 및 학생교류 등 아시아의 공동번영 추구
  • 공연예술계의 저변확대와 발전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
  • 국내외 우수 예술작품의 발굴 및 지원사업
  • 국제적인 문화교류사업 및 학술교류사업

주요 활동

2009년에는 '아시아의 문화공간과 공공영역'을 주제로 창립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하였다. 당시 한겨레신문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국립대, 홍콩시티대학교 등 10여 개국에서 30여 명의 학자들이 참가하여 25개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다. 학술회의에서는 아시아 역내 국가들의 문화생산과 교류, 한류 현상에 대한 학술적 평가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참고

동일한 명칭의 재단이 위키백과(2003년 설립, 공연예술·러시아 교류 중심)와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정보(2006년 허가, 아시아 문화교류 중심)에서 설립 목적과 시기에 차이를 보인다. 이는 법인 설립 이전 단계의 활동과 정식 허가 이후의 활동이 다르게 기록되었거나, 재단의 설립 목적이 시간이 지나면서 확장·변경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asiafuture.org)는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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