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군은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충청남도 아산군 지역을 관할하였으며,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신설되었다. 의원 정수는 1명이었다.
1973년 제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천안시·천원군 선거구와 통합되면서 천안시·천원군·아산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이후 1995년 온양시와 아산군이 통합되어 아산시가 출범하면서,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부터는 아산시 선거구로 이어졌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제헌 국회의 서용길(무소속), 제2대의 이규갑(대한국민당), 제3대의 홍순철(자유당), 제4대의 이민우(자유당), 제5대의 성기선(민주당), 제6대의 이영진(민주공화당), 제7대의 이민우(민주공화당), 제8대의 김세배(민주공화당)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