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튀르 뒤퐁(Arthur Dupont, 1985년 7월 26일 ~ )은 프랑스의 배우이다. 프랑스 생망데(Saint-Mandé)에서 태어났다.
2004년 영화 《아르센 루팡》을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이후 여러 프랑스 영화에 출연하였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엘리제궁의 요리사》(2012, 니콜라스 보부아 역), 《벨지안 랩소디》(2014, 위그 역), 《아웃사이더》(2016), 《노르망디 뉘》(2018) 등이 있다. 2010년 영화 《인 데어 슬립》에서는 아르튀르 역을 맡아 동명의 이름으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영화 외에도 TV 프로그램 및 다양한 미디어에서 활동 중이며, 한국어권에서는 '아르튀르 뒤퐁' 외에도 '아서 듀퐁', '아르띄르 뒤퐁' 등의 표기로도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