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시오 보니(Alessio Boni)는 1966년 7월 4일 출생한 이탈리아의 연극 배우이자 영화배우이다. 이탈리아 국적의 남성 배우로, 연극과 영화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대표적인 출연 영화로는 2003년작 《베스트 오브 유스》(La Meglio Gioventu)가 있으며, 이 작품에서 루이지 로 카시오와 함께 주연을 맡았다. 2005년에는 《마음 속의 야수》에서 프랑코 역을, 2005년에는 《한번 태어나면 숨을 곳이 없다》에 출연하였다. 2008년에는 《와일드 블러드》, 2009년에는 《푸치니》에 출연하였다.
2017년에는 이탈리아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안개 속 소녀》(La ragazza nella nebbia)에서 로리스 마티니 교수 역을 맡아 토니 세르빌로, 장 르노와 함께 호흡을 맞추었다. 이 영화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대한민국에서도 2018년 개봉되었다. 2018년에는 《올 마이 나이츠》에 출연하였다.
그 외에도 《섬웨어 어메이징》(2015), 《오디세우스》(2013), 《시네스테시아》(2010), 《코메 운 소피오》(2010), 《굿바이 키스》(2006) 등의 작품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