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와 에리코(荒川 怜子, 1979년 1월 11일 출생)는 일본의 전직 여자 축구 선수이다. 주 포지션은 공격수이며, 일본 여자 대표팀에서 활약한 경력이 있다.
주요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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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일본 지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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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공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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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경력
- 1998 ~ 2002년: NTV 베레자(NTV Beleza)
- 2003 ~ 2008년: 우라와 레즈(Urawa Reds)
- 2009 ~ 2011년: JEF 유나이티드 치바(일본)
- 2012 ~ 2015년: 기타 일본 클럽(세부 연도는 일부 자료에서 확인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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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경력
-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1998년부터 2011년까지 활동
- 공식 경기(친선·공식전 포함)에서 약 72회 출전, 득점 20골 기록
- 2003년·2007년 FIFA 여자 월드컵,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등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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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역 후 활동
- 선수 생활 종료 후 축구 해설가 및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음
참고 사항
아라카와 에리코는 일본 여자 축구 발전에 기여한 주요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국내외 여러 매체에서 그 활약을 다룬 바 있다. 자세한 연도별 클럽 기록이나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된 공식 자료가 제한적이므로, 일부 세부 사항은 참고문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