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쓰미 슌스케(일본어: 堤 俊輔, 1987년 6월 8일~ )는 일본의 전직 축구 선수이다. 일본 사이타마현 니자시에서 태어났으며, 현역 시절 포지션은 라이트 백과 센터백이었다.
생애 및 경력
쓰쓰미 슌스케는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2006년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우라와 레즈)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로아소 구마모토(임대), 도치기 SC, 아비스파 후쿠오카, 가고시마 유나이티드 FC 등 J리그의 여러 구단을 거치며 활동하였다. 2005년부터 2006년까지는 일본 U-20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기록이 있다. 2020년 현역에서 은퇴한 후 스포츠 에이전트로 활동하고 있다.
신체 조건
키 178cm이며, 수비수로서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수비 포지션을 소화하였다.
참고 사항
동명이인으로 일본의 철학자이자 사상가인 쓰루미 슌스케(鶴見 俊輔, 1922~2015)가 존재하나, 쓰쓰미 슌스케(堤 俊輔)는 이와는 다른 인물이다. 또한 일본어 표기상 '쓰쓰미(堤)'와 '쓰루미(鶴見)'는 다른 성씨이므로 구별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