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심재홍(1968년 8월 28일 출생)은 대한민국의 전직 남자 핸드볼 선수이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남자 핸드볼 종목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도 출전하였다.
생애 및 교육
- 출생: 1968년 8월 28일, 대한민국.
- 학력: 주요 학력에 대한 공개된 자료는 없으며, 체육 전문 교육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다.
선수 생활
| 연도 | 주요 활동·대회 | 성과 |
|---|---|---|
| 1988 | 제 24회 하계 올림픽 (서울) – 남자 핸드볼 | 은메달 (대한민국 대표팀) |
| 1992 | 제 25회 하계 올림픽 (바르셀로나) – 남자 핸드볼 | 본선 진출 (팀 성적은 6위) |
| 1980~1990대 | 국내·외 각종 국제 대회 및 리그 경기 | 국가대표로 활약, 다수의 득점 및 수비 기록 보유 |
올림픽 은메달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남자 핸드볼 팀은 결승전에서 소련에 패했지만, 결승 진출 자체가 한국 남자 핸드볼 사상 최초의 메달 획득이었다. 심재홍은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으며, 경기 전반에 걸쳐 중요한 골과 수비를 기록하였다.
은퇴 후 활동
- 은퇴 후에는 구체적인 활동에 대한 공개된 정보가 제한적이다.
- 일부 보도에 따르면, 은퇴 이후 체육 교육 및 후진 양성에 일정 부분 기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가 및 유산
심재홍은 1980년대 후반 한국 핸드볼이 국제 무대에서 눈에 띄게 성장하는 데 기여한 대표적인 선수 중 한 사람이다. 특히 1988년 올림픽 은메달은 한국 핸드볼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이며, 그의 활약은 후배 선수들에게 지속적인 영감을 제공한다.
주요 출처
- 한국 위키백과, “심재홍 (핸드볼 선수)”
- 영어 위키피디아, “Shim Jae-Hong” (Olympic participation 1988, 1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