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륜(沈在淪, 1944년 1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법조인으로, 여러 지방검찰청 및 대검찰청에서 주요 직책을 역임하였다.
생애·학력
- 출생: 1944년 1월 5일, 충청북도 옥천(일제강점기) 출생.
- 학력: 서울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학사와 사법연수원(당시 사법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석으로 마쳤으며, 1967년 제7회 사법시험에 차석으로 합격하였다.
경력
지방검찰청장
- 대전지방검찰청 제37대 검사장 (1994년 9월 16 ~ 1995년 9월 19)
- 광주지방검찰청 제38대 검사장 (1995년 9월 20 ~ 1997년 1월 22)
- 인천지방검찰청 제12대 검사장 (1997년 1월 23 ~ 1997년 3월 23)
대검찰청·중앙수사부
-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중수부장) 제15대 (1997년 3월 24 ~ 1997년 8월 13)
기타 고검장 직책
- 대구고등검찰청 제28대 검사장 (1997년 8월 14 ~ 1999년 2월 4)
- 부산고등검찰청 제13대 검사장 (2001년 10월 21 ~ 2002년 1월 21)
기타 주요 직위
- 1981년~1989년 사이 대검찰청·서울중앙지방검찰청 등에서 감찰·수사 부문 담당관·부장 역임.
주요 활동 및 평가
심재륜은 특수수사와 강력범죄 대응에 능력을 인정받아, 1990년대 말~2000년대 초 대검찰청과 지방검찰청에서 중요한 수사 및 조직 관리 역할을 수행하였다. 검찰 내에서 ‘국민검사’, ‘원조 특별수사통’ 등 별칭으로 불리며, 검찰 수사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강조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개인 생활
- 본관: 청송 심씨
- 배우자: 공경혜
- 자녀: 1남 1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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