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방문객은 1970년에 공개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감독은 심우섭, 각본은 서윤성이 맡았으며, 제작사는 한국예술영화사이다. 상영 시간은 100분이며, 언어는 한국어이다.
출연진
최무룡, 김창숙, 황정순, 박병호, 정재순, 김동원, 이용, 장혁, 김신재, 지계순, 석인수, 최창호, 김기범, 금사랑, 백남봉, 임해림, 조덕성, 송상균, 김소저, 박예숙, 김경란, 성소민, 임생출, 이백, 서수남 등이 출연하였다.
줄거리
코가 없는 여인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수사 끝에 피살자의 신원이 밝혀지고 용의자가 체포되지만, 피해자의 신원이 다르게 밝혀지면서 용의자는 풀려나고 사건은 오리무중에 빠진다. 그 무렵 피살자의 약혼자가 실종되고 협박 전화가 시작된다. 수사팀은 북한 간첩들이 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알아내고 간첩을 체포한다. 사건의 진상은 군사기밀이 담긴 필름을 여인의 코 속에 숨기려 했으나 여인이 거절하자 살해하고 코를 베어갔던 것으로 밝혀진다.
참고 자료
- 위키백과, "심야의 방문객"
- MOVIST, "심야의 방문객(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