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국무(沈國茂, 1939년 7월 3일 ~ )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제12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본관은 풍산이며, 출생지는 전라북도 임실군이다.
학력
- 전주고등학교 졸업
- 성균관대학교 경상대학 경제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수료
경력
심국무는 박정희 정부 시절 민주공화당에 입당하여 직능조직국장을 지냈으며, 이후 민주정의당 정책조정실 부실장, 신한국당 국책연구원 정책연구실장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회원자문위원, 공무원·교원 의료보험관리공단 자문위원, 한국보훈복지공단 감사, 한국감사협의회 부회장 등의 직책을 맡았다.
정치 경력으로는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정의당 전국구 71번으로 당선되어 초선 국회의원으로서 국회에 진출하였다. 이후 1988년 제13대 총선에서는 민주정의당 전국구 44번으로 출마하였으나 낙선하였고, 1996년 제15대 총선에서는 신한국당 후보로 전북 임실군·순창군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4위로 낙선하였다.
그의 호는 고송(孤松)으로 알려져 있다.
선거 이력 요약
- 1985년 제12대 총선: 민주정의당 전국구 71번, 당선(승계)
- 1988년 제13대 총선: 민주정의당 전국구 44번, 낙선
- 1996년 제15대 총선: 신한국당, 전북 임실군·순창군, 4위로 낙선
심국무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을 지낸 실존 인물로, 주로 민주정의당·신한국당 계열에서 활동한 보수 정치인으로 분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