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수(申惠琇, 1965년 3월 24일 ~ )는 대한민국의 전직 배우이다. 연극 무대에서 데뷔한 뒤 MBC 공채 탤런트 18기로 정식 입문했으며, 1987년 임권택 감독의 영화 《아다다》 주연으로 영화배우로서도 활약하였다. 1990년대 중반까지 텔레비전·영화·연극에서 다수의 주요 작품에 출연한 뒤 연예 활동을 은퇴했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이름 | 신혜수 (申惠琇) |
| 출생 | 1965년 3월 24일,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
| 국적 | 대한민국 |
| 직업 | 배우(전직) |
| 활동 기간 | 1984 ~ 1997 |
| 종교 | 개신교 |
| 학력 | 숙명여자고등학교 졸업·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예술학 석사 |
| 부모 | 신기선(아버지, 시인), 문정애(어머니) |
| 형제·자매 | 신우진(남동생) |
| 배우자 | 1년 연하 남성 (이름 비공개) |
| 자녀 | 아들 1명, 딸 1명 |
경력
- 연극: 1984년에 무대배우로 첫 데뷔.
- 방송·탤런트: 1986년 MBC 문화방송 공채 탤런트 18기 선발,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 영화: 1987년 《아다다》(임권택 감독)에서 주연을 맡으며 영화배우로 전격 데뷔. 그 외 《겨울잠행》·《비단 비행기》·《매혹》 등 MBC 베스트셀러극장 시리즈에 출연.
- 텔레비전 드라마: MBC, KBS, SBS에서 《서있는 여자》(1986), 《조선왕조 오백년 - 남한산성》(1986), 《인현왕후》(1988), 《지리산》(1989) 등 다수의 장편·시리즈에 주연·조연으로 참여.
- 퇴임: 1990년대 후반 활동을 마감하고, 공식적으로는 1997년에 연예계를 떠났으며 일부 보도에서는 1999년 은퇴를 언급한다.
주요 작품
| 구분 | 작품명(연도) |
|---|---|
| 영화 | 《아다다》(1987), 《겨울잠행》(1987), 《비단 비행기》(1987), 《매혹》(1987) |
| TV 드라마 | 《서있는 여자》, 《조선왕조 오백년 - 남한산성》, 《인현왕후》, 《지리산》, 《달빛가족》 등 |
수상 경력
- 대종상 영화제 (1987) – 신인상
- 백상예술대상 (1988) – 영화부문 여자신인연기상
- 몬트리올 세계 영화제 (1989) – 여우주연상
기타
신혜수는 배우 활동 외에도 광고·홍보 모델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가정에 전념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시인 신기선(아버지)와 어머니 문정애가 있으며, 남동생 신우진이 있다.
본 내용은 위키백과 및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 등 공신력 있는 자료를 기반으로 하였으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