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철(1980년~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쉐프킨 연극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0년 연극 《그 남자 그 여자》를 통해 데뷔하였다. 2010년대부터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학력
- 쉐프킨 연극대학교 학사
주요 활동
연극 분야에서는 《오셀로》(2011), 《햄릿 프로젝트》(2011), 《바냐 삼촌》(2015), 《세 자매》(2016), 《죄와 벌》(2019), 《거북이, 혹은...》(2019)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였다. 뮤지컬로는 《국화꽃 향기》(2014), 《마이 맘》(2015), 《상하이의 불꽃》(2020) 등에 참여하였다.
텔레비전 드라마로는 tvN 《갑동이》(2014), 《미스터 션샤인》(2018), 《사랑의 불시착》(2019), SBS 《해치》(2019), KBS 2TV 《신사와 아가씨》(2021), MBC 《연인》(2023), tvN 《세작, 매혹된 자들》(2024), MBN 《세자가 사라졌다》(2024), KBS 2TV 《스캔들》(2024) 등에 출연하였다.
영화로는 《은밀하게 위대하게》(2013), 《트웬티 해커》(2021), 《색다른 그녀》(2021), 《씬》(2024) 등에 조연 및 단역으로 참여하였다.
수상
- 2019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베스트 작품상 (《거북이, 혹은...》)
기타
동명이인으로는 여성신문 소속의 신준철 기자, 깃허브(GitHub)에서 활동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신준철, AI 연구원 신준철, 영화 음악팀으로 활동하는 신준철, 학술 연구자 신준철(몽골어 번역 관련 논문 발표) 등이 존재하므로, 맥락에 따라 구분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