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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균 (배우)

개요 신원균(申元均)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한국어 위키백과에는 1955년 4월 15일 경기도 김포 출생으로 기재되어 있으며, 무술 유단자 출신으로 사극 드라마에서 장군·무관 역할을 주로 연기한 것으로 서술되어 있다.

기본 정보(위키백과 기준)

  • 출생: 1955년 4월 15일, 대한민국 경기도 김포
  • 직업: 배우, 가수
  • 활동 기간: 1973년 ~ 현재(위키백과 서술)
  • 소속사: YTS엔터테인먼트
  • 학력: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학사
  • 본관: 평산 신씨(平山 申氏)로 표기된 자료가 있음

활동 위키백과는 그가 1973년 영화 《지나간 여고시절》의 주연으로 영화배우로 데뷔하고, 1975년 TBC(동양방송) 텔레비전 드라마에 처음 출연했으며, 1980년 영화 《복권》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복귀했다고 서술한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무인시대》(김군수 역), 《제5공화국》(강민창 역), 《용의 눈물》, 《왕과 비》, 《태조 왕건》, 《제국의 아침》, 《대조영》, 《광개토태왕》, 《김수로》, 《정도전》, 《찬란한 여명》 등이 열거되어 있으며, 그 밖에 KBS 《긴급구조 119》, EBS 《역사극장》 등의 단역 출연과 연극 《이괄과 흥안군》(1993),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1996), EBS 라디오 낭독 시리즈(2015) 참여 기록이 있다.

자료 간 불일치 및 유의점

  •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KMDb)는 데뷔 작품을 《소림사 주방장》(1980)으로, 필모그래피로 《대형출도》(1981)만을 등재하고 있으며, "무술 유단자로 체육관에서 운동하던 중 김영일 무술 감독에게 발탁되어 무술 연기자로 데뷔"했다고 기술한다. 위키백과가 제시한 1973년 《지나간 여고시절》 주연 데뷔설과는 시점·경로가 일치하지 않는다.
  • 《지나간 여고시절》(1973, 강대선 감독)의 출연진은 자료에 따라 김미영·배한성·박지훈 등으로 소개되며, 신원균의 출연 및 주연 여부는 1차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 동명이인이 존재한다. 대한민국의 성우 신원균(申原均, 1932년 출생, 1954년 KBS 성우극회 1기, 1986년 작고)과 이름이 같으나 별개의 인물로 서술되고 있다. 또한 원로 배우 신영균(申榮均, 1928년생)과도 한글 표기가 유사하여 혼동의 여지가 있다.
  • 2025년 이후 보도된 일부 매체의 신작 합류·신곡 발표 관련 기사가 존재하나, 해당 매체는 지역 소규모 인터넷 언론으로, 내용의 객관성·검증 정도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는다.

평가 인물 자체는 위키백과 문서가 존재하는 실존 배우로, 조연·단역 중심으로 다수의 사극 드라마에 출연한 이력이 확인된다. 다만 공개된 신뢰 가능한 자료의 양이 적고 출생·데뷔 시점 등 핵심 정보에서 자료 간 차이가 있어, 세부 사실의 확정에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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