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호(1972년 3월 7일 출생)는 대한민국의 전 KBO 리그 야구 선수이자 현 지도자이다. 선수 시절에는 해태 타이거즈에서 외야수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광주대성초등학교 야구부의 감독을 맡고 있다.
경력 개요
신경호는 1992년 해태 타이거즈에 입단하였다. 데뷔 첫 해에는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 1993년에 1군에서 7타수 2안타(타율 0.286)를 기록하였다. 이 기록이 그의 유일한 프로 1군 성적이며, 이후 1군에 재승격하지 못한 채 1994년 시즌 도중 은퇴하였다. KBO 공식 기록실에서는 그의 통산 기록이 타율 0.286, 홈런 0개, 타점 0개로 집계되어 있다.
지도자 경력
선수 은퇴 이후에는 고향인 광주 지역에서 지도자로 활동하였다. 광주대성초등학교 야구부 감독을 맡아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지도하였다. 여러 정보원에 따르면 감독직 시작 시점은 2004년 또는 2008년으로 서로 다르게 기술되어 있으며, 출처에 따라 차이가 있다. (위키백과는 2008년부터, 나무위키는 2004년부터로 기재)
가족 관계
그의 아들 신범수는 KBO 리그 SSG 랜더스 소속 포수로서 프로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신경호는 아들을 광주대성초등학교 야구부에서부터 포수로 지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 사항
이 인물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는 위키백과 및 KBO 기록 자료 등에서 확인되나, 프로 1군 경력이 극히 짧아 상세한 선수 시절의 기록이나 기타 개인적 경력 정보는 제한적이다. 출신 학교, 출신지역 등 세부 프로필 정보에 대해서는 공개된 자료가 부족한 부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