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미촌 (돗토리현)

시오미촌 (潮見村, しおみむら)은 일본 돗토리현 이나바군에 있었던 촌이다. 현재 돗토리시의 일부 지역에 해당한다.


개요 시오미촌은 1889년 돗토리현에 설치된 촌으로, 동해에 인접한 해안가 지역이었다. 돗토리현의 중심 도시인 돗토리시의 확장 과정에서 1932년에 돗토리시에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지리 과거 시오미촌 지역은 현재 돗토리현 돗토리시의 북동부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었다. 동해에 접하고 있어 어업과 관련된 활동이 활발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연혁

  • 1889년 10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이나바군 시오미촌이 발족하였다.
  • 1932년 4월 1일: 돗토리시(鳥取市)에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현재 시오미촌이 존재했던 지역은 현재 돗토리시의 일부이며, 주로 돗토리시 북동부의 해안가 지역에 해당한다.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