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모카와오치촌(下川大内村, しもかわおおうちむら)은 일본 아키타현 유리군(由利郡)에 존재했던 촌(村)이다. 현재의 유리혼조시(由利本荘市) 북동부, 이모가와(芋川) 중류역, 국도 105호 연선 지역에 해당한다.
개요
시모카와오치촌은 일본의 지방 자치체로서, 한자 표기는 下川大内村이며 가나 표기는 しもかわおおうちむら이다. 도호쿠 지방, 아키타현 유리군에 속해 있었다. 폐지 당시 면적은 59.87㎢였으며, 1955년 국세조사 기준 인구는 5,136명이었다.
역사
- 1889년(메이지 22년) 4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10개 촌의 구역으로 성립하였다.
- 1956년 9월 30일: 가미카와오치촌(上川大内村) 및 이와야촌(岩谷村)과 합병하여 오우치촌(大内村)이 성립하면서, 동일자로 시모카와오치촌은 폐지되었다.
- 이후 오우치촌은 1970년 4월 1일에 정(町)으로 승격하여 오우치정(大内町)이 되었으며, 이후 다시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는 유리혼조시의 일부가 되었다.
지리
- 산: 야쿠시산(薬師山), 구로모리산(黒森山)
- 하천: 이모가와(芋川)
인접 자치체
폐지 당시 유리군 이와키정(岩城町), 가미카와오치촌, 이와야촌, 가와베군 다이쇼지촌(大正寺村)과 인접해 있었다.
참고사항
시모카와오치촌은 아키타현에 존재했던 실제 행정 구역이다. 한편 같은 한자 체계의 유사 명칭(下川内村 등)이 다른 지역에 존재할 수 있으나, '시모카와오치촌'이라는 표기는 통상적으로 아키타현 유리군의 下川大内村을 가리키는 것으로 확인된다. 이 촌은 1956년 합병으로 소멸하여 현재는 독립된 행정 단위로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