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촌 (기후현 이나바군)

시마촌 (일본어: 島村 (しまむら) 시마무라[*])은 일본 기후현 이나바군에 있었던 촌이다. 현재는 기후현 기난정(岐南町)의 일부에 해당한다.


역사

  • 1889년 7월 1일: 정촌제(町村制) 시행에 따라 시마촌이 단독으로 촌을 형성하였다. 이는 메이지 시대의 지방 행정 구역 개편의 일환이었다.
  • 1897년 4월 1일: 주변 지역과의 행정 구역 통폐합이 진행되면서 사노촌(佐野村), 아카즈촌(赤瀬村), 기부네촌(貴船村), 고마노촌(小見野村)의 일부와 합병하여 기소가와촌(岐蘇村)이 신설되고, 시마촌은 폐지되었다.
  • 이후 기소가와촌은 훗날 기난정(岐南町)으로 개칭되어 현재에 이른다. 시마촌의 옛 구역은 현재 기난정의 일부를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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