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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턴 오프 더 다크

개요
‘스파이더맨: 턴 오프 더 다크(Spider‑Man: Turn Off the Dark)’는 마블 코믹스의 슈퍼히어로인 스파이더맨을 소재로 한 뮤지컬이다. 2010년 6월 14일에 뉴욕 브로드웨이의 라이어스 타임즈 스퀘어에 위치한 ‘라플라스’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제작 및 주요 인력

  • 제작: 마우스 라이어스 타임즈 스퀘어와 마이클 포드, 토니 데머, 제이슨 콘드리치 등이 공동 제작했다.
  • 연출·각본: 스테판 메이슨(Stephen Mason)·마이클 포드·리처드 로저스(Richard Rogers)·마크 헤틀리(Mark Hotte)·대니 쿠레치(Danny Kurek)·리차드 오우런스키(Richard Urenowski)·피터 바이어스턴(Peter Beyes)·제임스 스미스(James Smith)·앰 브루너스(Am Bruin)·와일리 윌리엄스(Willie Williams)·마이클 번즈(Michael Burns)·우디 스튜어트(Will Stuart)·찰스 하퍼(Charles Harper)·마이클 로젠(Laurence Mills)·라이언 모리슨(Ryan Morrison)·조다 소스(Zoe Miller)·장 콜린스·요다·조산드와·페레르·릴·캘리·서샤 리·라웰·주디퍄·필리니스·그라에글리스·오키·몰타·우디뮤、 …
  • 음악: 아테스·헐러브리시와 피오라·알레곤스키가 작곡하고, BG (Andy Sander)와 톤테론·레루가 다음 해위 돌망을 제공했다.
  • 안무·무대: 이안 포스턴이 안무를 담당했으며, 마이클 레갑와 났코데라가 무대·시각·특수효과를 맡았다.

내용
극은 피터 파커가 스파이더맨으로 변신하여 뉴욕시를 위협하는 악당인 그린 고블린(노먼 오스본)과 맞서는 이야기를 다룬다. 복합적인 스턴트와 초고층 건물 위를 달리는 장면을 실현하기 위해 고가의 와이어, 자동화된 스테이지 장치, 대형 회전 구조물 등이 사용되었다.

공연 이력

  • 초연: 2010년 6월 14일 (프리뷰 전 4개월간 리허설 진행)
  • 공식 개막: 2011년 2월 14일
  • 주요 변동: 초연 직후 여러 안전 사고와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공연이 일시 중단되었으며, 이후 무대 설계와 연출을 대폭 수정하고 2012년 5월 4일에 재개장했다.
  • 폐막: 2014년 1월 4일에 브로드웨이를 떠났다.

비평 및 평판

  • 비평: 비평가들은 무대 기술과 시각 효과를 높이 평가했지만,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완성도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 관객 반응: 처음에 티켓이 매진되면서 큰 관심을 모았으며, 특히 젊은 관객층과 스파이더맨 팬 사이에서 인기가 있었다. 그러나 공연 도중 발생한 부상 사고(배우·스태프 다수)와 높은 제작 비용(초기 예산 약 1억 달러) 때문에 상업적 성공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었다.

문화적 영향
‘스파이더맨: 턴 오프 더 다크’는 브로드웨이 역사상 가장 비용이 많이 든 뮤지컬 중 하나로 기록되며, 대규모 스턴트와 복합적인 무대 기술을 도입한 사례로 종종 언급된다. 또한, 공연 안전 관리와 제작 비용 관리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킨 사례로도 평가받는다.

기타

  • 영어 원제는 ‘Spider‑Man: Turn Off the Dark’이며, 한국어 표기는 ‘스파이더맨: 턴 오프 더 다크’로 사용된다.
  • 이후 2024년 현재, 이 뮤지컬의 재공연이나 새로운 각색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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