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리언은 대한민국의 사이버 보안 기술 기업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물인터넷(IoT) 기기, 스마트 공장 등 다양한 환경에 대한 보안 솔루션 개발 및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인 '앱수트(AppSuit)'로 잘 알려져 있다.
역사
스틸리언은 국내 화이트 해커 1세대이자 국제 해킹 방어 대회 'DEF CON CTF' 본선 진출 및 '화이트햇 콘테스트' 수상 경력을 가진 박찬암 대표와 신동휘 기술 총괄 이사가 2015년에 설립하였다. 설립 이후 모바일 앱 보안을 시작으로 IoT, 스마트팩토리, 블록체인 등 신기술 분야의 보안 취약점을 연구하고 관련 솔루션을 개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들은 다년간의 실제 해킹 및 방어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기업과 기관에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 앱수트(AppSuit):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의 위변조 방지, 소스코드 난독화, 메모리 보호 등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이다. 금융, 게임,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모바일 앱에 적용되어 해킹 위협으로부터 앱을 보호한다.
- IoT 보안 솔루션: 스마트홈 기기,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산업용 IoT 기기 등 다양한 IoT 기기 및 플랫폼에 대한 보안 취약점 분석 및 보호 기술을 제공한다.
- 스마트팩토리 보안: 산업 제어 시스템(ICS) 및 스마트 공장 환경에 특화된 보안 컨설팅 및 솔루션을 제공하여 OT(Operational Technology) 환경의 보안을 강화한다.
- 보안 컨설팅 및 취약점 분석: 모바일, 웹, 시스템, IoT 등 전 분야에 걸쳐 모의 해킹, 취약점 진단 및 분석, 보안 아키텍처 컨설팅 등을 수행하여 기업 및 기관의 보안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 블록체인 보안: 블록체인 플랫폼 및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한 보안 취약점 분석 및 감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고 항목
- 사이버 보안
- 화이트 해커
- DEF CON
- 모바일 보안
참고 자료
- 스틸리언 기업 공식 웹사이트
- 관련 언론 보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