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인저 6(영어: Strangers 6, 일본어: ストレンジャーズ6, 중국어: 六個陌生人)는 2012년에 방영된 일본-한국-중국 3국 공동 제작 TV 시리즈이다.
개요
《스트레인저 6》는 2012년 일본 WOWOW에서 첫 방영된 한중일 합작 드라마로, 총 15부작으로 구성되었다. 제작 예산은 10억 엔(약 100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일본에서의 촬영은 2011년 7월 1일에 시작되었다.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12년 1월 27일 WOWOW에서 일본에서 초연되었으며, 같은 해 5월 4일까지 방영되었다.
장르
액션, 서스펜스
배경 및 줄거리
드라마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국, 일본, 중국 기업들이 국경 없이 활동하는 가상의 중국 도시 '하이완(Haiwan)'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도시는 거대한 경제 허브이지만, 앞으로 3개월 안에 강력한 지진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되어 붕괴 위기에 처해 있다. 여섯 명의 대표단(스트레인저)이 이 위기를 둘러싸고 얽히는 이야기를 다룬다.
제작진
- 감독: 마진
- 각본: 이이다 조지
- 주제곡: 호테이 토모야스
출연진
주연
- 카라사와 토시아키 (일본)
- 오지호 (한국)
- 김효진 (한국)
- 키카와다 마사야 (일본)
- Bowie Lam / 린바오이 (홍콩)
- Liu Xuan / 류쉬안 (중국)
조연
- 카즈키 키타무라
- 미스즈 칸노
- 스즈카 모리타
- 신조 핫타
- 그레고리 웡
- 로레나 코토
- 테렌스 인
- 김인서
- 최민
- 최귀화 (송제문 역)
- 박정학
- 김시운
- 이소정
- 투쑹옌
- 장펑펑
사용 언어
일본어, 한국어, 광둥어, 중국어(표준중국어), 영어 등 다양한 언어가 사용되었다.
방영 정보
- 방영 채널: WOWOW (일본)
- 방영 기간: 2012년 1월 27일 ~ 2012년 5월 4일
- 회차: 15부작
- 회당 러닝타임: 55~57분
- 제작 국가: 일본, 대한민국, 중국
특징
- 한중일 3국이 공동으로 제작한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로, 한국, 일본, 중국, 홍콩을 오가며 로케이션 촬영이 이루어졌다.
- 당시로서는 드문 다국적 합작 드라마로, 각국 유명 배우들이 출연하여 주목을 받았다.
- 컴퓨터 그래픽(CG) 효과에 많은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한국에서는 2015년 3월에 방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