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더흐로트(Stéphane De Groodt, 1966년 3월 3일~)는 벨기에의 배우이자 레이싱 드라이버이다. 브뤼셀에서 태어났으며, 벨기에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경력
연기
더흐로트는 텔레비전 및 영화에서 활동해 왔으며, 벨기에의 남자 텔레비전 배우 및 남자 영화 배우로 분류된다. 주요 출연 작품으로는 다음과 같다.
- ‘한 시간의 평화’ (2014) – 파벨 역
- ‘바비큐’ (2014) – 레 가젤 역
- ‘패니의 여행’ (2015)
-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 게임’ (2008)
- ‘인드링거’ (2005) 등
레이싱
배우 활동 외에도 레이싱 드라이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벨기에의 자동차 경주 선수로도 알려져 있다.
기타
스테판 더흐로트는 현재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연기와 레이싱을 병행하고 있다.
※ 위 내용은 공개된 백과사전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확인되지 않은 추가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