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오 아르테미오 프란키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 피렌체에 위치한 축구 전용 경기장이다. 현재 피렌체를 연고지로 하는 프로축구 클럽 ACF 피오렌티나(ACF Fiorentina)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기본 사항
| 구분 | 내용 |
|---|---|
| 공식 명칭 | 스타디오 아르테미오 프란키 (Stadio Artemio Franchi) |
| 위치 | 이탈리아, 피렌체 (Firenze), 토스카나 주 |
| 소유주 | 피렌체 시청 (Comune di Firenze) |
| 운영주 | ACF 피오렌티나 |
| 개장 연도 | 1931년 (당시 명칭: 스타디오 코무날레 디 피렌체) |
| 재개장·개조 | 1990년~1991년 (현대식 시설로 개보수) |
| 수용 인원 | 약 43,147명 (축구 경기 기준) |
| 경기장 면적 | 105 × 68 m (표준 축구 경기 규격) |
| 명명 배경 | 전 이탈리아 축구 연맹(FIGC) 및 UEFA 회장인 아르테미오 프란키(Artemio Franchi)를 기리기 위해 1991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 |
역사적 배경
- 1931년에 ‘스태디오 코무날레 디 피렌체(Stadio Comunale di Firenze)’로 개장되었으며, 주로 지역 축구 경기와 다양한 스포츠 이벤트에 활용되었다.
- 1990년대 초에 대대적인 개보수가 이루어졌으며, 이 과정에서 경기장의 구조와 좌석 배치가 현대화되었다. 개보수 완료 후 1991년에 당시 축구계 인사였던 아르테미오 프란키의 이름을 따서 현재 명칭으로 변경하였다.
- 아르테미오 프란키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까지 이탈리아 축구 연맹(FIGC) 회장을 역임했으며, UEFA 부회장으로도 활동한 인물이다. 그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경기장 명칭이 바뀐 것이다.
주요 특징
- 경기장은 각 좌석이 2층 구조로 배치된 ‘베일리(veal)’ 형태를 가지고 있어, 관중에게 비교적 좋은 시야를 제공한다.
- 관중 편의 시설로는 VIP 라운지, 미디어 센터, 그리고 경기장 내부에 위치한 피오렌티나 박물관이 포함된다.
- 국제 경기 및 유럽 클럽 대회(UEFA 챔피언스리그, UEFA 유로파리그) 개최 요건을 충족하도록 설계 및 관리되고 있다.
이용 현황
- ACF 피오렌티나의 홈 경기 외에도, 이탈리아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 청소년 및 아마추어 대회 등이 열릴 수 있다.
- 경기장은 연중 다양한 문화 행사, 콘서트, 지역 축제 등 비축구 행사의 개최 장소로도 활용된다.
참고 사항
- 구체적인 설계자·건축가에 대한 상세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므로, 이에 대한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
- 경기장의 최신 수용 인원 및 시설 현황은 매 시즌 운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