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축구 국가대표팀은 스웨덴을 대표하는 남자 축구 대표팀으로, 스웨덴 축구 연맹(Svenska Fotbollförbundet, SvFF)이 조직·운영한다. 팀은 국제 경기에서 FIFA와 UEFA 소속으로 활동한다.
역사 및 주요 성과
- 초기 활동: 최초 공식 경기는 1908년 올림픽에서 치러졌으며, 그 이후 정기적으로 국제 대회에 참가해 왔다.
- 월드컵: 1934년, 1938년, 1950년, 1958년, 1970년, 1974년, 1978년, 1990년, 1994년, 2002년, 2006년, 2018년, 2022년 등 총 12회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였다. 1958년 스웨덴은 자국에서 개최한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 유럽 챔피언십: UEFA 유럽 축구 선수권대회(유로)에서는 1992년 스웨덴이 3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본선에 진출하고 있다.
팀 컬러 및 유니폼
- 전통적으로 팀 색상은 노란색과 파란색이며, 홈 유니폼은 주로 노란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로 구성된다.
주요 구장
- 대표팀은 고정된 홈 구장이 없으며, 스톡홀름의 텐펜 경기장(친애속) 등 스웨덴 내 여러 대형 경기장에서 경기를 갖는다.
주요 인물
- 감독: 최신 정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으로는 루카스 레페 (Lars Lagerbäck)와 같은 경험 풍부한 감독이 담당하고 있다(시점에 따라 변동 가능).
- 주요 선수: 역사적으로 잔 루벤스뵈다, 타마스 이키콘, 페이프 리버그 외에도, 현재(2023~2024 시즌) 알레산드르 메소프, 에스테르 소카, 미카에우스 레바 등 다수의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다.
FIFA/UEFA 순위
- FIFA 월드 순위와 UEFA 국가대표팀 순위는 경기 결과와 대회 성적에 따라 변동한다. 2022년 기준으로 FIFA 순위는 23위 전후에 위치하였다.
경기 기록
- 공식 국제 경기에서 승점, 득점, 실점 등 상세 통계는 스웨덴 축구 연맹 및 FIFA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타
- 스웨덴 대표팀은 종종 ‘Blågult’(블라귈트, 파란-노란색)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이는 국가의 국기 색상을 반영한다.
위 내용은 공신력 있는 축구 관련 기관 및 공식 기록을 기반으로 하며, 확인되지 않은 추정이나 추측은 포함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