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요시촌 (가나가와현) (일본어: 住吉村 스미요시무라[*])은 과거 일본 가나가와현 다치바나군에 존재했던 촌이다. 현재의 가와사키시 나카하라구의 일부에 해당한다.
개요
스미요시촌은 1889년 정촌제 시행에 따라 발족된 가나가와현 다치바나군의 촌으로, 1925년 가와사키시에 편입되면서 폐지되었다. 이 지역은 현재 가와사키시 나카하라구의 핵심적인 부분으로 발전하였다.
역사
-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가나가와현 다치바나군 스미요시촌 단독으로 스미요시촌이 발족되었다.
- 1925년 7월 1일: 주변의 다치바나촌(橘村), 나카하라촌(中原村) 등과 함께 가와사키시(川崎市)에 편입되었다. 동일 스미요시촌은 폐지되었다.
지리 및 현재
스미요시촌이 존재했던 지역은 현재의 가와사키시 나카하라구의 중앙부에 해당한다. 가와사키시 나카하라구 스미요시정(住吉町)을 비롯하여 지역 곳곳에 스미요시라는 지명이 남아있으며, 스미요시 신사(住吉神社), 스미요시 초등학교, 스미요시 중학교 등 시설 명칭에도 사용되고 있다. 도큐 도요코선 무사시코스기역 주변의 발전된 시가지가 스미요시촌의 옛 구역에 포함된다.
관련 자료
- 가와사키시 나카하라구
- 다치바나군
- 정촌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