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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쉬 더 하우스

스매쉬 더 하우스(Smash The House)는 벨기에 출신 DJ 듀오인 디미트리 베가스(Dimitri Vegas)와 라익 마이크(Like Mike)가 2010년에 설립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레코드 레이블이다. 레이블 명은 영어 원어 그대로 사용되며, 한국어에서는 ‘스매쉬 더 하우스’ 혹은 ‘스매시 더 하우스’로 표기된다.

설립 배경 및 목적

  • 설립 연도: 2010년
  • 설립자: 디미트리 베가스와 라익 마이크
  • 목적: EDM 장르를 중심으로 신진 아티스트의 발굴 및 프로모션, 그리고 설립자들의 자체 음악 발매와 국제적인 EDM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

주요 활동 및 영향

  • 음악 장르: 하우스, 빅 룸,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트랩 등 다양한 EDM 서브 장르를 포함
  • 대표 아티스트: 디미트리 베가스 & 라익 마이크, Vini Vici, W&W, Bassjackers, Julian Jordan 등
  • 주요 릴리스: 설립자들의 히트 곡 ‘Mammoth’, ‘The Hum’, ‘Tsunami’ 등과 함께 수많은 싱글 및 앨범을 발매
  • 유통 및 파트너십: Spinnin’ Records와 협업하여 전 세계 디지털 플랫폼(Spotify, Apple Music, Beatport 등)을 통한 배포

운영 및 사업 구조

  • 본부: 벨기에 안트워프에 위치하며, 국제적인 사무소를 미국, 네덜란드 등에 두고 있다.
  • 레코드 계약 형태: 단일 트랙 계약, EP 계약, 앨범 계약 등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제공하며, 아티스트에게 로열티 기반 수익 배분 구조를 적용한다.
  • 이벤트 및 마케팅: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투어, 페스티벌 출연, 그리고 자체 레이블 파티 ‘Smash The House Party’를 전 세계 주요 클럽 및 페스티벌에서 진행한다.

현황

2020년대 초반까지도 활발히 신곡을 발표하고 있으며, 디지털 스트리밍과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레이블은 EDM 세계에서 ‘큰 사운드와 파워풀한 드롭’을 특징으로 하는 트랙을 주로 발매하는 경향이 있다.

위 내용은 공개된 공식 발표 자료, 레이블 웹사이트, 주요 음악 플랫폼 정보 등을 토대로 객관적으로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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