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기사키 하나(杉咲 花, Sugisaki Hana, 1997년 10월 2일 ~ )는 일본의 배우이다. 구 예명은 카지우라 하나(梶浦 花)였다.
개요
도쿄도 출신으로, 2006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였다. 어머니는 전직 가수, 아버지는 전직 밴드 멤버로 음악가 집안에서 자랐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카지우라 하나(梶浦 花)라는 본명으로 활동하다가, 중학생이 된 후 켄온(研音) 소속으로 이적하면서 예명을 스기사키 하나로 변경하였다.
주요 활동
2014년 닛케이 트렌디 주최의 '2015년의 얼굴'에 선출되었다. 영화 《화장실의 피에타》, 《사랑을 쌓는 사람》, 《물을 끓일 정도의 뜨거운 사랑》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드라마 《MOZU》, 《꽃보다 맑음》 등에도 출연하였다.
수상 경력
- 제7회 TAMA 영화상 최우수 신진 여우상
- 제37회 요코하마 영화제 최우수 신인상
- 유바리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2016 뉴 웨이브 어워드 여배우 부문
- 오사카 시네마 페스티벌 2016 신인 여우상
- 제41회 호치 영화상 조연 여우상
- 제38회 요코하마 영화제 조연 여우상
신체 및 기타
신장 153cm, O형이다. 호리코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소속사는 켄온(研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