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XLIII는 미국의 프로 미식축구(NFL) 시즌 최종 경기인 슈퍼볼의 43번째 개최(로마자 표기: XLIII)이다. 공식 명칭은 “Super Bowl XLIII”이며, 한국어 매체에서는 영어 표기를 그대로 한글로 음역한 “슈퍼볼 XLIII”로 보도한다.
개요
| 항목 | 내용 |
|---|---|
| 개최일 | 2009년 2월 1일 (미국 동부 표준시) |
| 개최지 | 레이몬드 제임스 스타디움 (Raymond James Stadium), 탬파, 플로리다, 미국 |
| 주최 팀 | 피츠버그 스틸러스 (AFC) vs 애리조나 카디널스 (NFC) |
| 최종 스코어 | 피츠버그 스틸러스 27 – 23 애리조나 카디널스 |
| MVP | 산토니오 홈스 (Santónio Holmes, WR, 피츠버그 스틸러스) |
| 관중 수 | 약 71,803명 |
| 방송사 | NBC (미국), KBS 2TV 등 (한국) |
경기 흐름
- 1쿼터: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터치다운을 기록하며 7 – 0으로 앞서 나갔다.
- 2쿼터: 양팀이 득점 교환을 지속했으며, 전반전 종료 시점에 피츠버그가 14 – 8로 리드했다.
- 3쿼터: 애리조나 카디널스가 19 – 14로 역전했으나, 피츠버그가 다시 21 – 17로 앞섰다.
- 4쿼터 후반: 피츠버그는 24 – 23으로 앞선 상태에서 6분 32초 남은 시점에 산토니오 홈스가 6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켜 승리를 확정짓었다.
의미 및 평가
- 슈퍼볼 XLIII는 NFL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경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특히 경기 후반에 이어진 드라마틱한 득점 상황과 홈스의 터치다운 패스는 경기 하이라이트로 널리 회자된다.
- 이 경기에서 피츠버크 스틸러스는 2005년 이후 두 번째 슈퍼볼 우승을 차지했으며, 애리조나 카디널스는 첫 슈퍼볼 진출이라는 이정표를 기록했다.
참고 사항
- “슈퍼볼 XLIII”라는 표기는 영어 원표기인 “Super Bowl XLIII”를 한국어에서 그대로 사용한 형태이며, 별도의 고유 명사나 추가적인 의미를 갖고 있지는 않다.
- 본 내용은 공개된 스포츠 기록과 주요 뉴스 보도(예: NFL 공식 웹사이트, ESPN, KBS 등)를 기반으로 작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