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스캔런

수지 스캔런(Susie Scanlan, 1990년 4월 24일 ~ )은 미국의 펜싱 선수로, 주 종목은 에페이다. 그녀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여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경력

스캔런은 펜싱에서 에페 종목에 전문화되어 있다. 그녀는 미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여러 국제 대회에 참가했으며, 특히 올림픽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그녀는 마야 로렌스(Maya Lawrence), 코트니 헐리(Courtney Hurley), 켈리 헐리(Kelley Hurley)와 함께 여자 에페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대회에서 미국 여자 에페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대한민국에 패했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러시아를 꺾고 메달을 획득했다.

주요 성적

  • 2012년 런던 올림픽 – 여자 에페 단체전: 동메달
둘러보기

더 찾아볼 만한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