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암역

개요
송암역(松岩驛)은 대한민국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가야리(337‑2) 일대에 위치했던 경북선의 임시승강장이었다. 현재는 폐역으로, 현장에 남아 있는 흔적은 거의 없다.

역사

연도 내용
1970년 10월 1일 철도청 고시 제27호에 따라 임시승강장(4급 승강장)으로 개업
1974년 12월 5일 철도청 고시 제52호에 따라 폐역(폐지)

운행 및 시설

  • 노선: 경북선(예천‑고평 구간) 내에 위치, 용궁역과 개포역 사이에 자리함.
  • 등급: 임시승강장(4급 승강장)으로, 승강장 1면 1선 구성을 가지고 있었다.

현황
폐역 이후 역터는 대부분 철거·복구되어 현재는 눈에 띄는 시설물이 남아 있지 않다.

출처

  • 위키백과 “송암역” 문서 (2023년 기준)
  • 철도청 고시 제27호(1970년 9월 30일)·제52호(1974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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