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로(宋美露, 1991년 2월 7일~)은 대한민국의 배우·모델이다. 2010년대 후반부터 텔레비전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섬세한 감정 표현과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물 정보
| 구분 | 내용 |
|---|---|
| 본명 | 송미로 (宋美露) |
| 한자 | 宋美露 |
| 출생 | 1991년 2월 7일, 서울특별시, 대한민국 |
| 신체 | 168 cm |
| 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졸업 |
| 소속사 | (2023년 현재) 키엔엔터테인먼트 |
| 대표작 | 《달빛 아래서》 (2019), 《바람이 된 남자》 (2021), 《무한도전: 리턴》 (2024) |
| 수상 | 2020년 KBS 연기대상 ‘신인상’, 2022년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바람이 된 남자>) |
연기 경력
초기 활동 (2009 ~ 2014)
- 모델 활동: 2009년 ‘스타일 매거진’ 포토슈팅으로 데뷔 후, 주요 패션 브랜드와 광고 캠페인에 출연하였다.
- 드라마 첫 출연: 2011년 MBC 연극 드라마 *‘청춘을 위하여’*에서 단역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하였다.
본격적 배경 (2015 ~ 2018)
- 첫 주연: 2015년 KBS2 드라마 *‘그대와 나의 거리’*에서 주인공 ‘한서진’ 역을 맡아 시청률 12 %를 기록, 신인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 영화 데뷔: 동일 연도에 영화 *‘꿈꾸는 소년’*에 조연으로 출연,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영화 평론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전성기 (2019 ~ 현재)
- 《달빛 아래서》(2019): 주연 ‘김보라’ 역을 맡아 복합적인 감정선을 성공적으로 구현, 국내 시청률 17 %를 기록하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다.
- 《바람이 된 남자》(2021): 조연 ‘이정호’ 역으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하였다.
- 《무한도전: 리턴》(2024): 장편 영화 ‘무한도전’ 시리즈 부활작에서 30대 여성 연구원 ‘오수연’ 역을 맡아 액션 연기와 감성 연기의 균형을 선보였다.
수상·수상 내역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비고 |
|---|---|---|---|---|
| 2020 | KBS 연기대상 | 신인상 | ‘달빛 아래서’ | - |
| 2022 | 청룡영화상 | 남우조연상 | ‘바람이 된 남자’ | - |
| 2023 | 백상예술대상 | 연기상 (TV 부문) | ‘하늘을 달리다’ | 최우수 연기상 |
| 2025 | 아시아 영화 어워드 | 최우수 여우주연상 | ‘무한도전: 리턴’ | 국제 부문 |
개인 생활
- 가족: 부모와 오·남동생 한 명이 있다.
- 학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졸업(2014) – 연극·연기 전공.
- 취미·특기: 서예·요가·클래식 피아노 연주.
- 사회적 활동: 아동 복지 재단 ‘희망의 별’과 협업하여 정기적인 기부 및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외부 링크
- 공식 홈페이지: [www.songmiro.com] (2024년 기준)
- 소속사 프로필: 키엔엔터테인먼트 – 송미로 아티스트 페이지
- SNS: 인스타그램(@songmiro_official), 트위터(@SongMiRo)
※ 본 문서는 2026년 2월 현재까지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활동 및 경력 변동에 따라 내용이 업데이트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