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테라스(Solar Terrace)는 대한민국의 태양광 발전 전문 기업이다. 2017년 3월 2일 최정동이 창업하였으며, 본사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서오릉로에 위치한다. 기업 형태는 중소기업으로, 업종은 태양광 발전 시스템 개발 및 제조, 전기 공사업에 해당한다.
개요
솔라테라스는 한국에너지공단 인증사이자 기술보증기금 인증 벤처기업이다. 2024년 기준 연매출 65억 3,000만 원, 자본금 1억 5,000만 원, 사원 수는 7명으로 집계되었다. 기업신용등급은 NICE평가정보 기준 '양호' 등급이다. KS 인증(태양광 발전용 접속함, 표준번호 KSC8567)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을 체결하였다.
사업 분야
솔라테라스의 주요 사업 분야는 다음과 같다.
- 발전사업: RPS(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 및 PPA(전력구매계약) 방식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관리.
- 주택용 3kW 발전시설: 단독주택 지붕, 마당, 주차장 등에 설치하는 상계거래형 태양광 발전기.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통해 총 시공비의 최대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건물지원사업: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진행하는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 시설. 공장, 창고, 빌딩, 상가, 학교, 병원, 종교 시설 등이 대상이며 총공사비의 50~55%(최대 1.15억 원)를 국고 보조금으로 지원받는다.
- 미니 태양광: 아파트 베란다, 빌라, 단독주택 마당 등에 설치하는 소형 태양광 발전기. 특허 출원된 베란다용 거치대를 사용하며,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내풍(耐風) 시험을 통과하였다.
연혁
- 2017년: 창업, 벤처기업 인증, 특허 등록(수상 태양광 발전장치)
- 2018년: 전기공사업 취득, 서울시 태양광 보급업체 선정
- 2019년: 기업부설연구소 등록, 중기청 기술개발사업 선정
- 2020년: 사옥 매입(고양시 서오릉로), 태양광 누적 매출 100억 원 달성
- 2021년: 한국에너지공단 보급업체 및 AS사업 선정, 미니태양광 시공 전국 1위
- 2022년: KS 인증 획득, 경기도 태양광 보급업체 선정
- 2023년: 한국전기안전공사 우수시공사 선정,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 체결
- 2024년: 한국전기안전공사 우수시공사 재선정, 누적시공 15,000kW 달성, 연매출 65억 원 돌파
- 2025년: 한국에너지공단 보급업체 5년 연속 재선정
사회공헌
서울특별시와 함께 공동주택 경비실에 미니 태양광을 무상 보급하는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사단법인 '에너지나눔과평화'와 협력하여 저소득 가구에 미니 태양광을 무상 설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동아일보, YTN, SBS, 조선일보 등 다수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참고 사항
창업자 최정동은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를 졸업하고 현대건설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솔라테라스의 영문 명칭은 'SOLAR TERRACE'이며, 공식 웹사이트는 www.solarterrace.co.kr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