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여 스윗튼(Sawyer Storm Sweeten, 1995년 5월 12일 ~ 2015년 4월 23일)은 미국 텍사스 주 출신의 배우이다. 텔레비전 시트콤 Everybody Loves Raymond에서 어린 시절에 조연으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본 사항
| 항목 | 내용 |
|---|---|
| 출생 | 1995년 5월 12일, 텍사스주 브라운우드 |
| 사망 | 2015년 4월 23일, 텍사스주 오스틴 |
| 사인 | 총상(자살) |
| 국적 | 미국 |
| 직업 | 배우(텔레비전·영화) |
| 활동 연도 | 1996 ~ 2015 |
| 가족 | 동일한 쌍둥이 형제 Sullivan Sweeten, 언니 Madylen Sweeten 등 |
연기 활동
- 1996 ~ 2005: CBS 시트콤 Everybody Loves Raymond에서 ‘Geoffrey Barone’ 역을 맡아 9시즌에 걸쳐 출연하였다. 이 작품에서 형제인 Sullivan Sweeten과 함께 형제 역할을 수행하였다.
- 2002: 영화 헬로우 프랭크에 조연으로 출연하였다.
사망 및 후속
2015년 4월 23일, 텍사스주 오스틴 자택에서 총으로 자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망 당시 나이는 19세였다. 사망 원인에 대한 공식 발표는 “총상”으로 기록되어 있다.
참고 문헌
- 위키백과(한국어) “소여 스윗튼” 항목.
- IMDb 프로필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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