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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네 알루코

소네 알루코(Omatsone Folarin "Sone" Aluko, 1989년 2월 19일 ~ )는 나이지리아의 잉글랜드 출신 축구 선수이자 현재 축구 코치이다. 포지션은 공격수 또는 윙어이다.

출생 및 배경 소네 알루코는 잉글랜드 런던 하운즐로에서 태어나 버밍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나이지리아계 부모를 두었으며, 키는 173cm이다.

구단 경력 1997년부터 2007년까지 버밍엄 시티 유스 팀에서 활동했으며, 2007년 8월 28일 헤리퍼드 유나이티드와의 EFL컵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프로 데뷔했다. 이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애버딘으로 임대 이적하여 2007년 10월 25일 파나티나이코스와의 UEFA컵 경기에서 데뷔했고, 2007년 11월 3일 던디 유나이티드전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2008년 2월 14일에는 바이에른 뮌헨과의 UEFA컵 32강전에서 골을 기록했다.

2008년 9월 1일 애버딘으로 완전 이적하였고, 2011년 7월 계약 만료로 애버딘을 떠난 후 2011년 11월 레인저스에 합류했다. 2012년 5월 13일 세인트 존스톤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2012년 7월 헐 시티와 2년 계약을 체결하였고, 2012-13 시즌 헐 시티의 프리미어리그 승격에 기여했으며 2013-14 FA컵에서 헐 시티의 준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풀럼(2016~2017), 레딩(2017~2021), 베이징 런허(2019, 임대)를 거쳐 2021년부터 입스위치 타운에서 활동했다. 2024년 여름 현역에서 은퇴한 후, 입스위치 타운의 1군 코치로 합류했다.

국가대표 경력 잉글랜드 U-16, U-17, U-18, U-19 청소년 대표팀에서 활동했으며, 이후 나이지리아 연령별 대표팀(U-20, U-23)을 거쳐 2009년부터 2015년까지 나이지리아 성인 대표팀에서 활약했다. 2009년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2014년 11월 19일 남아프리카 공화국과의 201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예선 경기에서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했다.

사생활 누나인 에니올라 알루코(Eniola Aluko) 역시 잉글랜드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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