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오 도모미(일본어: 瀬尾智美, せお ともみ)는 일본의 은퇴한 여자 축구 선수이다.
개요
세오 도모미는 일본의 전직 여자 축구 선수로, 포지션은 미드필더(MF)였다.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선수 경력
세오 도모미는 일본 여자 축구 리그(L 리그)의 타사키 신주 고베(Tasaki Shinju Kobe) 구단에서 활약했다. 1989년에 개최된 제1회 일본 여자 축구 리그에서 프리마하무 FC 쿠노이치 소속의 히가시메 유미 등과 함께 리그 '감투상'(敢闘賞)을 수상했다.
국가대표팀 경력
세오 도모미는 1986년 1월 2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스하르토 대통령 부인배 대회에서 인도 여자 대표팀과의 경기로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였다. 해당 경기는 일본이 0-1로 패배하였다. 이후 국가대표팀에서의 추가 출전 기록은 없으며, 국제 A매치 출전은 이 단 한 경기뿐이다. 국가대표팀 통산 기록은 1경기 출전, 0득점이다.
대표팀 통계
| 연도 | 출전 | 득점 |
|---|---|---|
| 1986 | 1 | 0 |
| 통산 | 1 | 0 |
수상 내역
- 1989년 일본 여자 축구 리그 감투상(敢闘賞)
참고 사항
세오 도모미의 정확한 출생 연도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또한 일본에는 동일한 한자 표기(瀬尾智美)를 사용하는 1969년생 여배우 겸 성우가 별도로 존재하나, 이는 축구 선수인 세오 도모미와는 다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