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는 한국방송공사(KBS)에서 2011년 1월 7일부터 2013년 4월 28일까지 KBS 1TV에서 주간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방영된 시리즈이다. 지역방송총국이 현장을 밀착 취재하여 전국 시청자에게 지역민들의 삶과 사연을 소개하는 것이 주요 취지이다.
개요
- 장르: 다큐멘터리
- 제작·방송국: KBS 지역방송총국 (대전·청주·광주·전주·춘천·부산 등)
- 방송 채널: KBS 1TV
- 방송 기간: 2011 년 1 월 7 일 ~ 2013 년 4 월 28 일
- 총 편수: 93회 (회당 1 ~ 2부, 각 45 ~ 55분)
기획 의도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살아가는 지역민들의 특별한 사연을 발굴·소개”하고, “지역성과 인간적 감동을 살린 솔직담백한 모습을 전달”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이를 위해 각 지역방송국 프로듀서들이 현장 밀착 취재를 진행하며, 지역민의 이야기를 전국 시청자에게 공유함으로써 KBS 지역방송국 활성화 프로젝트의 대표 프로그램 역할을 수행하였다【2†L1-L3】.
방송 구성
방송은 초반에 지역민의 일상을 조명하는 사연을 제시하고, 인터뷰와 현장 촬영을 통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매 회마다 다른 지역을 배경으로 하며, 시청자에게 공감과 감동을 제공한다. 주요 회차는 다음과 같다.
| 연도 | 방송일 | 부제(예시) | 제작 지역 |
|---|---|---|---|
| 2011 | 1 월 7 일 | “편지 왔어요 – 섬마을 우체부” | 대전총국 |
| 2011 | 1 월 14 일 | “시목마을 7남매” | 광주총국 |
| 2011 | 1 월 21 일 | “꽹과리와 새납” | 춘천총국 |
| 2012 | 10 월 23 일 | (예시) | 전주총국 |
| 2013 | 4 월 21 일 | (예시) | 부산총국 |
※ 전체 회차 목록은 위키백과 원문을 참고한다.
제작·제작진
- 제작: KBS 지역방송총국
- 연출·구성: 각 회차별 지역총국 프로듀서와 제작진이 담당(예: 김유진, 황혜지 등)【2†L1-L3】.
방송 특징
- 오프닝 음악: 영화 키친(2009) OST ‘키친 오프닝’(김준성·이진희 작곡) 사용.
- 음향: 스테레오 및 돌비 디지털 방송, HD 고화질 제공.
- 자막: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제공.
참고
- 위키백과, “세상사는 이야기” 문서 (2024년 기준).
본 내용은 공개된 위키백과 자료를 기반으로 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